150등 중학생에서 서울대 합격하기까지 (서울대 합격, 박용현님) 65535



안녕하세요, 서울대 물리교육학과에 합격한 박용현이라고 합니다.

모범사례 게시판을 보다보면

매우 감동적이고,

정말 ‘역전’이라는 말에 맞는 스토리들이

많이 적혀 있습니다.



저도 물론 중학교 때에는 전교 150등이였고,

중학교 때 한심하게 사는 것으로는

어디가서 빠지지 않습니다.

그런데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말씀 드리건대

여러분들도 스터디코드를 하시면 저처럼 될 수 있습니다!



같은 말들은 개인적으로 필요 없고,

결국 마인드는 자신이 컨트롤 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그런 스토리는 배제하고,

그대신 스코를 하면서 강의에는 적혀있지 않은,

또는 적혀있지만 놓치는 것들을 말씀드리려 합니다.



0. System과 공부지도는 격이 다릅니다. CODE만이 정답입니다.

1. 수능 난이도에 관계없는 실력을 만드세요.



스터디코드에서도 자주 하는 말입니다.

'100점을 목표로 공부하라.'

이 목표에서 또 중요한 점은

꼼수를 쓰지 않게 해준다는 것입니다.

저가 고3때 친구들이

영어를 ebs중심으로 공부하는 학원을 많이 들었는데

결론만 말씀드리면 그 학생들은 좋은 결과를 얻지 못했고,

해석 중심으로 공부한 학생들이 좋은 결과를 얻었습니다.

만약 이번 수능도 영어가 쉬웠다면

그 학원을 다녔던 애들이 성공했을 것이라고요?

해석중심으로 공부한 학생 역시 성공했을 것입니다.



더 시간투자를 해야하지 않냐고요?

시간투자를 하세요.

수능을 복불복으로 보고싶으십니까?

수능을 잘보고 싶다면 욕심부리지 마세요.

더 노력하세요. 올바른 방법으로.





2. 쉬는 시간에 공부하세요.



전 학교 밖의 공간에선 학교에서만큼

공부가 잘 되지 않더라고요.

더 중요한건 학교에서 공부가 안된다고 핑계대면서

공부를 안 해도 되는 공간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그 학교 속의 공간에서 공부를 할 때,

가장 중요한 건 친구들이 건들지 않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고

(시끄러운건 노력으로 해결하세요. 음악을 듣든 영화를 듣든)

그걸 이루는 방법이 쉬는 시간 공부입니다.



고등학교 생활에서 이미지는 생각보다 중요해요.

공부를 한다는 이미지가 만들어지면,

조남호 코치가 말했듯이,

그 이미지에 맞춰 자신을 만들어 나갑니다.



5월에 멈추지 마세요.

중간고사 달렸다고 너무 쉬지 마세요.

쉬는 시간에 놀고 있으면

자기 자신이 어색하다는 느낌을 받을 정도로 이미지, 습관을 만드세요.




3. 스터디코드의 계획은 양이 적습니다. 자신의 기준에 맞추세요.



Best plan은 system입니다.

저의 양을 적어드릴게요.

이 기준 또한 system이기 때문에, 따라하실 필요는 없지만,

이 기준을 보는 것 만으로도

기준치 자체가 좀 높아지셨으면 하는 마음에 적어봅니다.



시험기간 : 1주에 수학 3권, 영어 10번 읽기(전 암기가 약해요..)

고1,2 : 영어 20지문, 국어 4*2(문학) + 3(비문학)’지문’

고3 : 수학 1주일 1권(수특 1일 1권), 국어 45’문제’, 영어 20지문

적고 보니 자랑 같지만, 기준점을 높여주셨으면 하는 바램에 적었습니다.




4. 수능날, 포기하지 마세요.



여기선 system열거를 할게요.

말씀드렸듯이 system입니다.

다만 ‘시도’라는게 불가능한 부분이다보니 선별적으로 봐주세요.



1) 한문제에 서울대, 연세대 그 이상의 차이가 납니다. 끝까지 매달리세요.

2) 마킹 실수 체크하세요. 중요합니다.

3) 화장실문제는 1년동안 준비하세요. 중요합니다.

4) 엄청나게 배고프지만 많이 먹지 마세요. 전 많이 먹지도 않았는데 영어시간에 졸음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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