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신형 학생 → 수능 상위 1% (연세대 합격, 조해린님) 40162

다음은 스터디코드 출신 대학생 회원들이

직접 남겨주신 스터디코드 수강 후기입니다.

많은 도움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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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교/학과 : 연세대학교 / 경제학부

- 입학년도 : 2015년

- 이름 : 조해린

- 스터디코드를 처음 접하게 된 시기 : 예비고2

- 스터디코드 수강 목록

  1) STUDYCODE 공부법강의 : 고2

  2) STEP1: 수학(1)-3.수열

  3) 스터디코드 지속 프로그램 (오프라인)




안녕하세요, 저는 연세대학교 경제학부 15학번이 될 조해린이라고 합니다.

스터디 코드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은

예비고2 때 인터넷 강의를 통해서였고, 고3이 되면서부터 코칭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1. 100% 내신형 학생



국제고등학교 진학을 준비하였으나

성적이 부족해서 떨어지고

근처의 인문계 고등학교(지금은 자율형 공립 고등학교가 되었습니다.)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고등학교에 올라와서도

중학교 재학 중 스스로 실천했던 자기주도적 학습법을 이용하여

내신을 준비했습니다.

평소 수업을 집중해서 듣고,

시험 3주 전부터는 집중적으로 내신만 공부하는 식으로 준비해서

만족할만한 내신 성적을 거둘 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모의고사였습니다.

당시 저는 모의고사를 어떤 식으로 접근해야하는지 모르고 있었습니다.

또한 제가 1기 졸업생이기 때문에

어떻게 공부해야할지 물어볼 선배님도 계시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인터넷을 통해 여러 공부법을 찾아가며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하지만 겉모습만을 흉내 낸 공부가 효과가 있을 리가 없었습니다.

모의고사 성적은 2등급과 3등급을 오락가락했고,

그나마 이것도 정확히 알아서 푼 게 아니라 감과 찍기로 나온 실력이었습니다.

성적은 오를 생각을 하지 않았고,

모의고사로 인한 스트레스는 커져만 갔습니다.






2. 스터디코드 강의를 접하였으나 실천하지 않다.



이러한 저의 모습을 보신 어머니가

스터디코드 수업을 들어보는 게 어떠냐고 물어보셨습니다.

사실 그 당시에는 스터디코드에 대해 신뢰하지 않았습니다.

사람마다 다른 공부법을 관통하는 그 무언가가 있다는 것도 믿기 힘들었고,

공부는 방법보다는 양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하지만 맛보기 강의를 듣고 일단 한 번 들어보자고 결심했습니다.

강의에서 조남호 코치님이 하시는 한 마디, 한 마디가 큰 울림을 주셨고,

저는 일주일도 채 안 돼서 모든 강의를 끝냈습니다.



그 때는 하루빨리 시작하기 위해서 서둘러 강의를 들었지만,

지금 생각해보면 스터디코드를 알게 되었지만

바로 변화를 이끌어내지 못한 가장 큰 요인이 이것이었던 것 같습니다.

공부법을 알기만 하고 이것의 체화는 경시했던 것입니다.

저에게 맞게 공부법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한 것이 아니라

무조건적인 정보만을 알려고 했기 때문에

실제 공부할 때는 스터디 코드의 본질은 생각하지도 않고

그 흉내를 내는 데 급급했습니다.

당연히 성적 향상에는 제동이 걸리게 되었습니다.

성적이 마음대로 오르지 않자 공부하겠다는 의지마저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3. 코치님의 도움을 받으며 공부법에 노력을 더하다.



그래서 약간 늦은 감이 있었지만

스터디코드 오프라인 코칭을 신청했습니다.

제가 구체적으로 어느 부분에서 무엇을 놓치고 있는지

잡아야 한다고 생각했기 때문이었습니다.

이때부터 진짜로 겉만 번지르르하게 흉내 내는 공부가 아닌

그 목적을 생각하는 공부를 시작한 것 같습니다.



물론 코칭을 받기 시작하면서

바로 실력이 는다는 느낌을 받는다던지,

성적이 오른다던지 하지는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과는 다르게

체계적으로 올바르게 공부하고 있다는 확신을 받을 수 있었고,

공부에 대한 의지도 커져갔습니다.

다른 친구들처럼 비싼 학원을 다니거나 족집게 과외를 받는 것이 아니라,

정말 기본대로, ebs와 기출문제만을 활용하여 공부하였지만 불안하지 않았습니다.

당장은 아니지만 성적이 오를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겼기 때문이었습니다.






4. 합격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능이 주는 무게감은 어마어마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우습지만

수능이 임박했을 때는 그냥 갑자기 우울해지고 눈물이 나서

이번 수능은 포기하고 일찍 재수나 준비할까라는 생각도 했습니다.

실전 연습이나 할 겸 모의고사를 풀었는데

기대한 만큼 점수가 나오지 않으면

다 제쳐두고 책상에 엎드려있기도 했습니다.



대망의 수능.

솔직히 말씀드리면 정말 힘들었습니다.

특히 국어가 생각보다 어렵게 나와서

혼자 화장실에서 몰래 훌쩍거리고 난리였습니다.

솔직히 스터디코드는 그냥 상술이었던 걸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집에 와서 채점할 때,

어머니께 저는 도저히 못 보겠다고

그냥 혼자 채점하시고 저한텐 말하지 말라고 하고

그냥 침대에 누워있었습니다.



잠시 후 들려온 어머니의 환호.

그리고 제 눈으로 직접 확인한 전에는 믿을 수 없었던 점수.



3점짜리인 어휘문제를 틀려서

아깝게 2등급이 나왔지만 스터디 코드를 시작하기 전에는

상상도 할 수 없던 점수를 받은 영어.

한 번 다 풀고 2~3번 검토를 한 수학, 1등급.

그리고, 평소 가장 자신도 없었고,

실력도 부족하다고 생각했던 국어, 상위 1%.

늘 모의고사로 골머리를 앓던 제가

스터디코드를 믿고 따른 끝에 수능 날 받았던 점수입니다.






5. 가장 도움이 되었던, Deep&Back



수기를 쓰면서 저에게 가장 도움이 되었던 코드에 대하여 생각해보았습니다.

물론 모두 도움이 되었지만 그 중 최고는 Deep&Back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처음 배울 때는 이론적으로만 존재하고 실제로는 쓰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지만,

제 공부에서 알게 모르게 계속 녹아났던 코드였던 것 같습니다.



학원에 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공부하는 학생들이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을 구체적으로 짚어서,

나무를 보면서도 숲을 잊지 않게 한 진정한 스터디코드가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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